교육부 AI 융합교육 성과 공유 마스터교원 중심 수업 혁신 확산
교육부 15일 부산서 2025 아이에답 성과공유회 개최 마스터교원 1,500명 양성 및 현장 안착 지원
교육부 AI 융합교육 성과 공유 마스터교원 중심 수업 혁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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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15일 부산서 2025 아이에답 성과공유회 개최 마스터교원 1,500명 양성 및 현장 안착 지원
교육부가 인공지능(AI) 융합교육을 실전에서 이끄는 핵심 인력인 마스터교원의 활동 성과를 확인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널리 알린다.
교육부는 1월 15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2025년 아이에답(AIEDAP)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에답은 인공지능 교육 연합 및 정책 연구소(AI Education Alliance & Policy lab)의 약자로, 교원의 AI·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수업 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현장 교원과 시도교육청 관계자, 민간기업 등 5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행사장에는 참여자 간 교류를 돕는 네트워킹 존과 구체적인 교육 사례를 나누는 사례나눔 존이 마련됐다.
네트워킹 존에서는 권역별 사업지원단이 운영하는 부스에서 AI·디지털 도구 활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2025년 새롭게 선발된 마스터교원 1,500명 중 시도별 대표 1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한다.
이어지는 이야기 콘서트에서는 정부와 민간, 연구소 관계자가 모여 교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사례나눔 존에서는 일반 교원 대상 확산 사례, 마스터교원의 전문성 강화 연구, AI 융합교육 모형 등 세 가지 영역으로 구분해 현장의 생생한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교육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1,249명의 마스터교원을 신규 양성해 누적 4,721명의 선도 교원 인력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98개의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과 318개의 일반교원 연수 모형을 개발하는 등 내실 있는 교육 기반을 구축했다.
장홍재 교육부 학교정책실장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원의 역할이 핵심적임을 강조하며 마스터교원을 중심으로 축적된 성과가 학교 현장에 안착하도록 단계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번 공유회를 계기로 마스터교원 중심의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AI 융합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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