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참여율 93.9퍼센트 기록

소재 불분명 아동 2명 경찰 수사 의뢰 및 안전 확인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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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참여율 93.9퍼센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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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불분명 아동 2명 경찰 수사 의뢰 및 안전 확인 총력

2026학년도 울산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결과 취학 대상자 7,403명 중 6,951명이 참여를 완료했다. 울산 강북 및 강남교육지원청은 이달 초 본 소집과 추가 소집을 차례로 진행해 최종 참여 인원을 집계했다.


학교별로는 북구 고헌초등학교가 196명으로 가장 많은 신입생이 입학하며 남구 옥동초등학교가 185명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울주군 상북초 소호분교는 신입생이 없으며 삼평초와 두서초는 각각 1명과 2명의 신입생만 입학할 예정이다.


예비소집 미참여 아동 452명의 사유는 취학 면제, 유예, 타 시도 전출, 해외 거주 등으로 파악됐다. 각 학교와 관계기관은 유선 연락과 가정방문을 통해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고 입학 절차를 안내했다.


다만 현재까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아동 2명에 대해서는 즉시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교육청은 경찰 및 지자체와 협력해 이들의 정확한 소재를 확인하고 안전을 점검할 방침이다.


해외 거주 중인 아동은 학교별 심사를 통해 취학 면제나 유예 여부를 결정한다. 최종 입학 인원은 3월 입학 전까지 전입과 전출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해 단 한 명의 아동도 놓치지 않고 소재 파악과 안전 확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초등학교 예비소집 현황과 미참여 아동 안전 확인 절차를 상세히 안내한다. 교육 당국의 신속한 대응과 학교별 신입생 분포 자료를 통해 정확한 지역 교육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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